마이애미 Wynwood walls & 그래피티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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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우드 월스는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활기찬 야외 미술관으로, 다채로운 벽화와 거리 예술로 유명합니다. 2009년 개관 이래로 예술 애호가와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윈우드 월스(Wynnewood Walls)는 전 세계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벽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방문객은 자유롭게 산책하며 추상화에서 구상화까지 다양한 예술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윈우드 월스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사진을 찍기에 적합한 다채로운 배경을 갖추고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주변 지역은 또한 많은 갤러리, 카페, 부티크가 있어 예술적인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방문객들은 예술을 감상하는 동시에 현지 음식과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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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 2026.09.04 | 0 | 44 |

사진 진짜 잘 찍으셨네요. 직접 찍으신건가요?
네~~ 추운 북쪽 날씨 피해 몸좀 녹이러 왔더니, 겨울비에 바람이 ㅎ
날씨가 좋았으면 더 볼 텐데 장대비가 주룩주룩~~
고생하셨네요. 힘드셨을뗀데.. 사진 올려 주셔서 저희가 호강하네요.
와우 작품들이 하나같이 젊고 현대적에요. 젊은 사람들이 너무 좋아할듯. 부러워요~~
두 번째는 폐품 종이를 찢어서 작품 구성. 얼굴이 캐나다 여성 작가 자신인 듯..
밑에서 세 번째는 흑백 사진같은 작품은 유리를 쪼아서 만든 작품..확대해서 한번 보세요.
코너 건물이 정말 유니크하네요. 많이 못보던 건물 스타일이라 정말 신기하네요.
주차장 건물인데, 유명작가 작품입니다..
저녁 때 조명이 예술인데 , 비가 내려서 포기하고 나왔어요. QR코드를 스캔하면 그림이 움직이기도 해요.
갈때 마다 그림도 바뀌고 식당도 바뀌 더라구요. 마이에미 에서 가장 힙 한것 같아요.
쨍한 색감의 화려한 작품들과 흐린 회색빛 하늘이 일부러 연출된것 같아요.
윈우드 월스는 입장료 내는 미술관이에요. 그 주변 거리가 다 그래피티 거리라서 볼 게 많아요.
마이애미 아트 페어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하와이 카카아코 보다 볼거리가 풍성해요. 그런데 장대비가 ㅠㅠ
애들 밥 해먹이고
설거지 겨우 하고
귤 잔뜩 까먹으며 겨우 침대에 누웠는데
마이애미 하늘이 파랗진 않아도
제 맘은 알록달록 감사하네요^^
십 수년전 키웨스트 좋아서 다시 왔어요.옷도 여름 옷 만 챙겼는데, 패딩입고 다녀야 할듯 ㅋㅋ 금욜가는데 날씨계속흐림 휴~~
Perez Art Museum Miami (PAMM) 추천 드려요. 저도 안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근처 비스케인 Bay가 아주 멋지 거든요.
smith& wollensky Miami Beach
bayfront park
south pointe park
차 세우고 노을 보기 너무 좋아요.
리틀 하바나 가시면 El Rey de las Fritas 에서 쿠바식 버거 가 맛있어요.
거기서 오랜지 주스랑 사탕수수 주스 사서 마셨는데 맛있었어요.
베르사유는 맛보다 전통 쿠바 식당으로 유명해요.
마이에미 가면 쿠바 커피 마시러 가요.ㅋㅋ
Sanguich de Miami 쿠바 샌드위치로 유명해요.
Ceviche 105 도 추천해요. 조선의 드론입니다.
너무 낭만적이네요. 차 세우고 보는 노을이라.. 괜히 울컥해져요..
조선의 드론? 어디서 본거같애요^^
세상에~~ 오늘일정이 페레즈랑 리틀 하바나인데.. 조선의 드론님! 알 러뷰 ㅎㅎ근데 계속 비려요 ㅠㅠ
여기 빛의 고향 광주에도 예술의 거리가 조성돼 있습니다. 미국은 단연코 스케일과 디테일이 다르네요. 한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광주 예술의 거리
멋져요.제프 쿤스 작품 같아요.
광주에 아시아 박물관? 오픈했다고 봤어요. 관장님 꿈이 국중박이라고 ㅎ
어떻게 이렇게 딱 보면 아시는지 난 그게 더 궁금
ㅋㅋ 자꾸보면 눈에 익지요.
웅답하라 마이애미, 여기는 대설주의보(일본 홋카이도) 마이애미 올랜도에서 살다 온 돌싱입니다 ㅎㅎ
여행 꽝입니다~ 장마처럼 왼종일 비내려요 페레즈는 목요일오픈 옆 프로스트뮤지엄 어슬렁 ㅠㅠ 허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