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허접한 심리학

작성일
2025-12-18 23:54
조회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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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는 심리학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계속 떠올린다면, 그 사람도 역시 나를 깊이 생각하고 있다.

라는 말이 조금은 와닿습니다.

전체 2

  • 2025-12-19 00:42

    흥미롭네요. ㅎㅎㅎ
    여성들의 섬세함과 촉각에 완전 공감 1000% 입니다. ㅎ


    • 2025-12-19 02:08

      여자의 혈관이 끊어지고 기억의 일부를 잃는다는 말이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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