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E.T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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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많고 배 나오고, 정말 이지 못 생겼지만 재주 많고 사랑 스러운 E.T. 입니다.

이 E,T 의 큰 눈과 순박한 얼굴을 만들어 내는데 모델이 된 강아지가 있다는데 어떤 강아지 인지 아시나요?

바로 퍼그 입니다.
눌러놓은 얼굴에 짧고 휘어진 다리, 뒤뚱대는 걸음걸이에 불쌍한 표정까지..
퍼그에 매력은 정말 외모에서 거의 나오는 것 같아요. 너무 독특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원했던
영화 <E,T> 의 제작진은 E,T의 모습을 창조할 때 순박하고 우스꽝스럽게 생겼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마력을 가진 세 얼굴을 조합했다고 하죠. 그 세얼굴은 바로

시인 칼 샌드버그, 아인 슈타인 박사. 그리고 ...퍼그 였답니다.
퍼그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주먹을 뜻하는 퍼그누스 (pugnus)에서 나왔다는데
왜 그랬는지는 퍼그의 얼굴만 봐도 알 수 있겠죠^^

퍼그는 사랑 입니다.

이 E,T 의 큰 눈과 순박한 얼굴을 만들어 내는데 모델이 된 강아지가 있다는데 어떤 강아지 인지 아시나요?

바로 퍼그 입니다.
눌러놓은 얼굴에 짧고 휘어진 다리, 뒤뚱대는 걸음걸이에 불쌍한 표정까지..
퍼그에 매력은 정말 외모에서 거의 나오는 것 같아요. 너무 독특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원했던
영화 <E,T> 의 제작진은 E,T의 모습을 창조할 때 순박하고 우스꽝스럽게 생겼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마력을 가진 세 얼굴을 조합했다고 하죠. 그 세얼굴은 바로

시인 칼 샌드버그, 아인 슈타인 박사. 그리고 ...퍼그 였답니다.
퍼그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주먹을 뜻하는 퍼그누스 (pugnus)에서 나왔다는데
왜 그랬는지는 퍼그의 얼굴만 봐도 알 수 있겠죠^^

퍼그는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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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면 정말로 괴상하고 흉측한 얼굴임이 확실한데 원글님 제목처럼 정말 사랑스러운 ET입니다.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못생긴거 같은데,
순박해 보이는 큰 눈과 코도 내려간 입술도
오묘한 매력이 있고 귀엽네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음 매력 없으요~~ ㅎㅎ
키우니까 제일 이뻐 보여요. 최고의 미모에요
최고의 미모, 이 말이 정답 ㅎㅎ
1982년 ET가 처음 세상에 선보였을때 그야말로 세상을 한번 뒤집었다 놨었죠 ㅎㅎ 그 충격과 감동은 지금도 있지 못해요. 구여운 퍼그까지는 아하~~ 하겠는데 시인과 아인슈타인은 어쩜 좋아요.... ㅋㅋㅋ
퍼그 너무 이뻐요. 큰 눈망울이 사랑스럽죠. 근데 단두종이라 늘 호릅기 질환을 달고 살아요. 코골며 자는 모습에 맨날 혼자 웃어요. -퍼그 마마
퍼그의 저 특유의 어쩌라고~~하는듯한 시니컬한 눈빛이 너무 예뻐요 ㅎㅎㅎ
저도 퍼그 좋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