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남친이 자꾸 꿈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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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친과는 말못할 사정으로 오래된 섹스리스로 지냅니다. 완전 형제같은 느낌이지요. 가슴이 너무 아픈, 잘 있다는 소식만이라도 간절히 듣고 싶은 옛남친이 자꾸만 꿈에 나와요. 내 손을 꼭 붙잡고 하염없이 우네요.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어쩔수 없었다고 변명하고 싶은데 생사조차 모르겠고... 너무 보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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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사기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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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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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기는 어려운데 돈 쓰는건 참 쉽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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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애는 웬만하면 비추천이네요 결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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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54세(71년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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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뀐다면 나의 5년뒤가 바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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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샀는데 3개월도 안돼서 차가 퍼졌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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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리모델링 하기로 한 핸디맨이 연락이 안돼요 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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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 2026.07.04 | 0 | 9052 |

애틋하고 이뤄지지 않았기에 더 아쉬움이 클수 있습니다. 그분도 어딘가에서 잘 살고 계실거에요.
남편이 아니라 남친이라고 하시는걸 보니 그리 나이가 많지 않으신것 같아요. 그렇다면 why not? 요즘 sns도 활발하고 찾으려면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예전에 탐정 고용해서 전남친 찾으려 시도한적 있어요.
이미 헤어진 사람이라면 잘 살게 기도해주는게 맞는듯. 유부남일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