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부머리 없는 시니어 딸

작성일
2025-11-03 04:48
조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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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뭐가 하고 싶은지 물어도 관심없고 꿈도 없고 열정도 없고 그러네요.

성격은 좋아서 친구도 많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리더 역할도 잘 하는데 진득허니 공부하는건 너무 싫어하네요.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세워줘야 할지 뭐라고 조언해야 할지 답답하기만 해요.
전체 3

  • 2025-11-03 12:53

    저같으면 기술직 하라고 할듯요. 요즘 여자들도 많이 해요. 플러머, 전기 같은. 내가 젊었으면 군인을 했을거 같애요. 여군!!!!!


  • 2025-11-04 00:02

    성격 좋고 원만하면 사회생활에 큰 장점이 되요. 아이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었 인지 잘 의논하고 찾아 보세요.


  • 2025-11-04 01:13

    우선 대학을 가고 싶은지 아니면 그것도 싫은지부터 대화 나누시길 추천해요. 예를 들면 아예 공부가 싫어 서빙같은 간단한 일을 하고 싶은건지, 요리학교에 가서 전문 쉐프가 되고 싶은지 다를수 있으니까요. 빵집 캐쉬어가 하고 싶은지 전문 파티쉐가 되고 싶은지 다르듯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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