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어머니 모시고 살자는 약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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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남자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는 아이없는 돌싱,
약혼녀는 초혼입니다.
미국에 그녀와 어머니, 단 둘 뿐이라면서
결혼해서 함께 살자고 합니다.
연애할 때는 전혀 없던 이야기입니다. 어머니는 60대 후반입니다. 좋은 분입니다.
하지만 제 집에서 장모님과 신혼 생활을 시작하고 싶진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복잡합니다.
저는 아이없는 돌싱,
약혼녀는 초혼입니다.
미국에 그녀와 어머니, 단 둘 뿐이라면서
결혼해서 함께 살자고 합니다.
연애할 때는 전혀 없던 이야기입니다. 어머니는 60대 후반입니다. 좋은 분입니다.
하지만 제 집에서 장모님과 신혼 생활을 시작하고 싶진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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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 2026.07.04 | 0 | 9052 |

여자분의 부모님도 같은 부모님입니다 당연히 모시고 살아야죠 여자분이 모시고 살고 싶다면은 반대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자신의 부모를 모시고 싶은데 여자분이 반대를 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약혼자분이 초혼이면 그 어머니와 같이 사는것도 괞찮은것 같네요
반대의 경우였다면 왜 시어머니랑 같이 사냐고 난리 났을거 같네요
저는 여자이지만, 반대에요. 60대 후반이면 요즘 한참 젊고 풀타임 하는 분도 많고 데이트 하는 분도 많아요. 딸이랑 사위랑 같이 사는건 아니라고 봐요.
222 미국 부모님들은 90대에도 따로 사는데 한국 부모만 자식이랑 같이 살려고 하는 문화를 이해 못하겠음
저도 반대입니다. 80넘어서 건강이 안 좋거나 하면 모셔야죠. 주위 60대 골프치고, 일하고..
좋게 말씀하세요, 신혼은 둘이 시작하고 싶다고.. 나이 들어서는 모시겠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