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밥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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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밥순이냐?
너만 일해?
나도 풀타임 일 해!
나만 보면 밥은?
이거 말고 할 말이 없냐??
애들도 나만 보면
엄마, 밥
하는 것도 신물 날 지경인데
왜 나만 보면 밥타령이냐?
차라리 식모를 구하지 그랬냐?
밥 못 먹어 귀신 붙었냐?
내가 밥으로 보이냐?
징그럽다 진짜!
너만 일해?
나도 풀타임 일 해!
나만 보면 밥은?
이거 말고 할 말이 없냐??
애들도 나만 보면
엄마, 밥
하는 것도 신물 날 지경인데
왜 나만 보면 밥타령이냐?
차라리 식모를 구하지 그랬냐?
밥 못 먹어 귀신 붙었냐?
내가 밥으로 보이냐?
징그럽다 진짜!
전체 36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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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사기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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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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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 2026.07.14 | 0 | 85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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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습니다 (3)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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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 2026.07.11 | 0 | 7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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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기는 어려운데 돈 쓰는건 참 쉽네요 (2)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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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 2026.07.11 | 0 | 10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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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애는 웬만하면 비추천이네요 결국.. (1)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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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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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 2026.07.09 | 0 | 5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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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54세(71년생) (4)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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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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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 2026.07.09 | 0 | 3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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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뀐다면 나의 5년뒤가 바뀌겠지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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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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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 2026.07.07 | 0 | 3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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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샀는데 3개월도 안돼서 차가 퍼졌어요 (2)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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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 2026.07.07 | 0 | 6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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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위입니다 (5)
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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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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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 2026.07.06 | 0 | 5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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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결합 했어요 (1)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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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 2026.07.04 | 0 | 6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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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리모델링 하기로 한 핸디맨이 연락이 안돼요 ㅠ (3)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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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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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 2026.07.04 | 0 | 9045 |

ㅋㅋㅋㅋ 같은 심정, 이해 합니다.
원글님의 깊은 빡침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ㅋ
한편의 시 같이 너무 잘 읽혀요 ㅋㅋㅋ
웃어서 죄송해여 ㅋㅋㅋㅋ
원글이에요, 하도 열받아 웃으시라고 올렸어요. 괜찮아요 ㅎㅎ
웃어 넘길 일이 아니에요. 밥해주지 마세요. 엄마도 키친 휴가 간다고 일주일간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세요. 그래야 당연한게 아니라 감사함을 배워요.
자기들이 알아서 꺼내서 먹으라고 하세요. 아들이나 아버지는 그냥 냉장고에서 꺼내서 먹으면 되는데 왜 밥을 차려줘요. 저희는 저희가 알아서 꺼내 먹지. 밥 차려달라고 한 적 없어요. 딱 저녁 한 끼만 그때 차려주지. 나머지는 다 알아서 꺼내 먹습니다. 아니면 만들어서 직접 해결합니다. 그리고 저녁때도 엄마는 반찬만 만들고 누나와 동생은 설거지와 밥상 차립니다 저도 밥상차리는것 도와 주고요.꽤 오래전 이야기 제가 고등학생때부터 독립 할때까지요
이분 말씀이 정답이네요
버릇을 잘못들였네요. 다 되어있는 음식, 세팅하고 차려먹는정도는 알아서 하게끔 교육을 시키셨어야해요. 지금부터라도 꼭 교육시키세요. 그래야 원글님이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