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 커밍아웃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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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음이 나네요. 이제 미들인데 자긴 여자가 좋대요. 그러면서 지는 머리도 짧게 자르고 선머슴처럼 하고 다니네요?? 어쩌나요 그제 헛웃음만 껄껄 나네요~~
전체 36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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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사기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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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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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 2026.07.14 | 0 | 85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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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습니다 (3)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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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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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 2026.07.11 | 0 | 7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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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기는 어려운데 돈 쓰는건 참 쉽네요 (2)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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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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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 2026.07.11 | 0 | 10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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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애는 웬만하면 비추천이네요 결국.. (1)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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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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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 2026.07.09 | 0 | 5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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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54세(71년생) (4)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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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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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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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 2026.07.09 | 0 | 3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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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뀐다면 나의 5년뒤가 바뀌겠지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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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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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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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 2026.07.07 | 0 | 3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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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샀는데 3개월도 안돼서 차가 퍼졌어요 (2)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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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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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 2026.07.07 | 0 | 6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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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위입니다 (5)
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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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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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 2026.07.06 | 0 | 5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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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결합 했어요 (1)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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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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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 2026.07.04 | 0 | 6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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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리모델링 하기로 한 핸디맨이 연락이 안돼요 ㅠ (3)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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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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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 2026.07.04 | 0 | 9051 |

그 나이땐 한창 또래 여학생들끼리 호르몬이 폭발해 서로 사랑한다고 난리 칠 때에요. 제 딸도 그랬어요. 그러다 마는 경우도 있도 진짜로 레즈비언 된 아이도 봤어요. 너무 흘려듣지만 말고 아이의 편에서 대화 많이 나눠보세요.
미국에선 동성애를 너무 당연시 취급해서 자칫하면 아이가 헷갈려할 수 있어요. 정말 타고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다면 전폭 지지하겠지만 주변 분위기에 휩슬리는 거라면 잡아줘야지요 엄마가. 조금 심각하게 받아들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