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니어 아이가 옷을 다 벗고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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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골칫덩이에요. 대학이나 가서 그러면(물론 그것도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지만)
그나마 성인이니까 좀 낫겠지만(?)
바지인지 팬티인지 구분도 안가고 브라는 아주 내놓고 다니는 수준에요. 보기 흉하고 민망한데 요즘 유행이라나 뭐라나
싸우고 얼르고 달래도
공부는 지 알아서 하는데
옷차림이 눈뜨고 못봐줍니다.
알바해서 지돈으로 옷산다고 큰소리로 떵떵
아빠라도 있었으면 혼낼텐데 제 탓인가 싶고 너무 속상해요.
그나마 성인이니까 좀 낫겠지만(?)
바지인지 팬티인지 구분도 안가고 브라는 아주 내놓고 다니는 수준에요. 보기 흉하고 민망한데 요즘 유행이라나 뭐라나
싸우고 얼르고 달래도
공부는 지 알아서 하는데
옷차림이 눈뜨고 못봐줍니다.
알바해서 지돈으로 옷산다고 큰소리로 떵떵
아빠라도 있었으면 혼낼텐데 제 탓인가 싶고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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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 2026.03.27 | 0 | 370 |

아무리 다 지나간다고는 하지만 딸자식 가진 입장에서 속이 터지는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리때는 머리 빡빡 깎이고 밖에 못나가게 했으니 말이지요 ㅠㅠ
정말 머리라도 빡빡 깎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ㅠㅠㅠㅠㅠ
싱글맘으로 이해해요.
제 애는 문신도 여러개 했어요.
이제 내려놨어요.
10년쯤 전 일인데
남친 생기고 본인도 후회해서
지금은 지운다고 난리에요.
이해해 주시니 맘이 좀 나아요. 근데 문신은 어쩐대요 ㅠㅠ
맞아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즘 학생들 좀 과하다 싶게 옷 입고 다니는 아이들 몇번 봤는데 뭐가 유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관점에서 보면 좀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세대차이를 떠나서 과한건 과한거죠. 근데 말을 아예 안들으니 더 속상해요.
파리바게트에서 하이 여자애가 가슴골이 다 보이도록,,
보기 흉해요. 꼰대라서 그런가요?
당연히 꼴볼견이죠. 애나 어른이나 흉한건 똑같더라구요